마음이 무척 설레입니다.
친정나들이 가는 것이 이렇게도 좋은건가요.
추석때 갔다왔는데도 오랜만에 가는것 같네요.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밤도 많이 열리질 안았나 봅니다.
밤송이만 있고 알맹이만 있다고 하네요.
영재님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운동회날에 삶아갈 밤은 있으니까요.박작가님,김피디님도 마찬가지구요.
이 날 오시는 분들도 드실것은 있겠지요.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저희집 밤 맛 없다는 사람 못봤거든요.
아직 남편이 퇴근전이라 기다리면서 몇자 적습니다.
방송할 시간에는 차에서 들으면서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는 필히 재워야 되겠지요.아님 라디오 못 듣거든요.
노래는 우리 서방님 졸리지 않게 신나는 노래로 선곡해주세요.
코스모스 피어있는길 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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