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그림사랑
2003.09.27
조회 77
새벽부터 일어나 동동거리는 아내를 보면서

나보고 돈벌고 집안일하고 아이들 돌보고 며느리노릇 아내노릇 하라면 난 절대로 못하지..
그러나 내아내는 일년 삼백육십오일을 지치지않고 잘 해냅니다.
여자들의 힘은 무한정합니다.
만능파워 우먼인 내아내에게 숙연하게 고개숙여
감사의 표시를 합니다.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김장훈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