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방송을 들을때 쯤이면 어머니 병실에서
함께 있을거에요.
어머님이 많이 아프셔서 내일 아침 7시에 수술을 하시거든요.
평소에 건강한 몸이시면 걱정이 들 될텐데 혈압도 높으시곤해서
걱정아닌 걱정이 되네요.
어머님 힘네시구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곁에 있으니
마음 편안히 드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머님께 아들이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요즘 어머님이 좋아 하시는 노래가 있어요
이영준의 사랑한 후에 부탁드립니다.
어머님을 위해서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차덕호
200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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