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김진주
2003.09.29
조회 50

언제나 친정 언니같이 자상하게 저를 챙겨주는
명심이 언니의 39번째 생일입니다.
당뇨가 심해 언니는 다니던 회사도 그만 두고
요즘은 집에서 운동으로 요양중에 있습니다.
덕분에 제가 유가속을 열열히 소개했지요.
처음에는 영재님 목소리가 니글거린다고 잘 듣지도 않더니..
요즘은 네시를 기다리는 낙으로 살아가고 있답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참아내는 언니에게...
영재님이 언니의 생일을 축하한다고 멘트 날려주시면 고맙겠지요.

언제나 씩씩한 언니. 사랑해요!
항상 노력하는 마음으로 영원히 지내고 싶어요.



조용필의 ㅡ그 겨울의 찻집ㅡ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