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이 담긴 편지 ♡ ♡
이정숙★
2003.09.29
조회 84
우리 쌀이여. 내가 밥은 해 줄 수없고 그냥 밥한끼 먹었다 생각하고 이 쌀로 맛나게 밥해 먹어봐유. 찹쌀이 섞여서 밥물은 적게........ 알쥐?? 그리고 지 ~~~~~ 발 아프지 마슈 ~~~~~~~ ♡....경미가. ★ 경미가 준 보따리 펴보는 순간에 부적이라는 쪽지가 있더라구유?? 멀까??....((부적의 뜻은;; 지발 아프지 말라고)) 눈물이 주루룩.................세상에. 안면도여인이 친정나들이 다녀오면서 보따리를 주고는 바삐 가더군유. 항상 걱정이 된다나요.(지가 언니인줄 착각하고있어유...ㅈ ㅈ 배) 고 마 워!!! . . 경미야 걱정마.... 건강 잘 지키고 있어. 엄마들은 미리미리 챙기지 못함에 후회를 하지... 아파와야 그제서 병원을 찾지. 경미도 밥 굶지말고 챙겨먹어, 한번 놓친 끼니는 절대 다시는 찾을 수 없지.....(★의 철학 ㅋㅋㅋㅎㅎㅎㅎ ) 경미야 신랑한테도 고맙다고 전해줘*^ㅡ^* 출근 중에..잠시 ........★
가을 편지....... 최양숙 (맞나유???) 감 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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