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 셨는지요?
27일 밤 여의도 시민공원에서 불꽃 축제 했는데
환상적 이었습니다.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형혛색깔에 불꽃...
여기 저기서 와~ 하는 함성. 아름다운 밤 하늘...
일요일 오전엔 양천구민 가족등산대회에 아들과 남편과 참석해서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5Km 지양산 등산 길이 시골 처럼 풀 냄새도 나고. 익어가는 농촌 풍경도 볼수있었고 힘들고 땀은 났지만 보람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파리 공원에서 가을밤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가족음악회
에 참석 했는데 클래식.뮤지컬.인기가수 열창이 어우러져
가을밤의 감동에 흠뻑 취하고 왔습니다.
피곤 할텐데도 불평 없이 자리 같이 해준 남편에게 감사 하구요.
새로운 한 주일을 위해서 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 가야 되겠지요.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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