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생각,,,,
최선희
2003.09.29
조회 35
안녕하신지요,,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추석전날 우리둘째 오빠가 쓰러져서.결국 깨어나지도 못하시구
약물로 오일 버티시다 하늘나라로 가신지 보름이 되어가네요,,

같은 서울에 살면서 7윌초에 보고 못보았지요,,
사는게 무엇인지,,,

당뇨 화병증이와서 상당히 힘든 생활을 하셨는데,,,
이제겨우 40살 요즘은 청년이라구 하자나요..

오빠 거기에선 안아펐으면 좋겠다,,



신청곡은 오빠생각을 꼭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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