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화한 친구..
왜 이렇게 기분이 다운되지?
곰곰히 생각했죠,
제가 어떻게 기분을 업시켰는지??
그냥 유가속에 설마 나오랴 하구 글 한번 올려봤는데..
떡허니..
편한 자세로 듣다가 기절하구 일어났지요,
방송에 이름탄다는게 묘하게 마음을 설레게 하더라구요!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가을의 설레임을 주고싶군요!!
가을시선-한영애씨도,이소라씨도 불렀다고하던데...
과연 선곡이 될지?????
친구에게 전화하고 4시를 기다림니다!
수고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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