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께
장미
2003.09.29
조회 75
가을에는 편지를 쓰고싶다
그리움과 설레는 마음으로
귀뚜라미 울음소리 벗삼아
노오란 가을 국화처럼 환한 미소를 담고
아니면
가녀린 코스모스의 수줍음으로 그리운 마음 전하고 싶다

단풍잎 물들기전에
은행잎이 마르기 전에
누군가에게 가을의 편지를 쓰고싶다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저의 중학교 동문카페가 있습니다
그 카페에 주인인 김실광
그리고 회원인
박달곰님
김윤휘 그리고 여러 회원님들과 같이 음악 듣고 싶습이다

우리 아들 폰 벨 소리가 이 음악 이든데
신청해도 되겠습니까

윤도현의
잊을께

여기 애청자 모든분들 좋은하루가 되세요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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