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김은정
2003.09.29
조회 45
이삿짐 정리 하면서 하늘을 보니 너무
파랗군요
지금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며 음악듣고 있는 언니들과
수영친구들 그리고 가을을 타는 모든 사람과 듣고 싶네요
제가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며
우리의 영원한 오빠 영재오빠랑 듣고 싶네요.
옆에 있는 남편이 조용필의 큐나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듣고 싶데요 꼭 틀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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