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간 아들한테 오늘은 네번째 편지를 받아 보는 날이 네요.
훈련소에서 옷 보내면서 박스가 부럽다고 한지가 5주가지나
이제 2주만 지나면 훈련을 마치는군요.
날짜가 무척이나 더디 가는것 군요.
아들 덕분에 오랜 만에 아날로그 세게로 들어와보니
옛날로 돌아가는 기분이 새롭군요.
보고싶은 아들을 생각하며 노래신청합니다
신청곡:신형원
비오는날의가단조
보고 싶은 얼굴.......
이묘숙
200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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