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생각나게 하는 이 가을 문득 오래전 읽었던 노은님의( 여백가득히 사랑을 ) 에서 좋은 글귀가 있어 글 올립니다.
** 아버지는 아낌없이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셨다. 아버지의 창문을 통하여 나는 사랑과 죽음의 의미를 배웠다. 그리고 삶은 한 편의 영화 같은 것이고 화려하면서도 서럽고 감동적인 것이 바로 우리들의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다.** 한편의 영화같은 우리네 삶속에서 전 과연 어떤 종류의 영화일까요? * 운동회가 취소되어 참 서운합니다. 작년엔 정말 신났었는 데요. 늘 좋은 방송 감사드리며* 나무 저도 주세요....이 가을 선물로 주심풍요로운 눈의 머리에 양식이 되겠기에 ........감히 부탁드립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복된 방송이 되시길 기도드리며......
신청곡* 패티김 (가을엔 편지를 쓰겠어요...)
* 저도 책 꼭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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