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가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 신청합니다.
박수현
2003.09.30
조회 40
어제는 시간이나서 엄마하고 동대문시장엘 다녀왔어요.
유영재님도 드셔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저희 엄만 동대문에 가시면 꼭 생선구이를 점심식사로
하시곤하거든요..
어제도 시끌시끌한 그리고 그다지 깔끔하지 않은
조그만 식당에서 아주 맛있게 엄마하고 저렴하게
외식을 하고왔어요..
아직 한번도 안드셔봤다면 꼭 한번 가셔서 맛보시길...
맘씨 좋으신 주인 아저씬 많이 먹으라며 밥도 더 가져다 주시는
후한 인심까지 느낄 수 있는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곳이거든요..
유가속은 자주 듣긴하는데 참여한적은 몇번안되네요..
생음악 전성시대 1~3탄은 초대되서 좋은 시간을 보낸 기억도 있네요^^
오늘은...
욕심이 생겨서 들렸어요^^
책 선물 저두 받고싶어서요..
그런 행운이 주어질진 모르겠지만...
기다려볼게요..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는 동안에는 그래도 행복할테니까요...
신청곡 하나하고 갈게요.
빅마마/체념 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