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정명길...
2003.09.30
조회 107
멀어져간 파란 하늘 아래서 유가속 가족님들
한자리에 모여 추억으로 돌아가고..........
하하호호 수다덜며 점심먹고............
기대 했었는데 ...
전 어머님께서 일주일째 안좋으셔서 하루하루
지켜보다가 입금 하려고 했었는데 ....
어머님게서 차도가 없으시면 전 참석하지 못하지만
유가속 가족님들은 모두모여 즐거운 시간 만드시길
바랬는데........아쉽습니다...
하지만 다음 기회가 기다리구요....
모두모두 건강 하셔야 합니다...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모든 근심 걱정은 가을 바람에 날려 버리 시구요...
마음을 가볍게 갖어요.....감사합니다...
해바라기 어서 말을 해 .모두가 사랑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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