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미순
2003.09.30
조회 41
오랫만에 글올올려봅니다.
한 삼게월쯤 되었나봐요.
하지만 가끔씩 들러 사연도읽어보고 행사일정도 살펴보곤해요.
다만 내가원하는 시간을 함께할수없어아쉽지만요.
햇살이 화사하게창문틈을타고들어와 밖을내다보니 하늘이 히쁘
연게 우중충하군요.
비교되네요.토요일 오후 원주오크밸리에서의가을하늘과 하지만
서울생활도 그리나쁘지않죠?
출근해야겠네요.
음악들려주세요.
양희은:하늘
이어폰찌고 꼭들을게요.시간은4시에서30분안 들려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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