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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가 ~~ 거 ~~ 라 ~ ▶ 9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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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30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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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월의 마지막 날....하루 빨리 보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달마다 조용히 아무 탈없이 보내고 싶었는데 제에겐 힘겨운 시간들...
한해 한해 나이를 먹다보니 여기저기 아프다는 신호가 울리고...
어찌하겠어요!!!
내일 부터는 (( 10월 )) 반가운 소식과 병원 가자고 손 잡는 일은 없길... 마음속으로 빌어 볼랍니다.
반가운 님들 ~~~~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