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안양에 사는 희영이라고 합나다. 얼마만에 사연을 올리는건지 모르겠네요.요즘 제가 많이 게을러 졌습니다.ㅎㅎㅎ
사실은 제 마음좀 털어 놓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일년정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이젠 그사람을 잊으려해요.
너무 힘들거든요.기다려도 저하고는 안되는 인연이라는걸
이제서야 뒤늦게 깨닳았습니다.저 정말 어리석져??
유영재아저씨 저 마지막으로 부탁이 있습니다.들어 주실건가요?
그사람이 잘부르는 김신우의"마리"라는 곡이 꼭 듣고 싶네요.
그사람도 이방송을 들었으면 좋겠네요.p.s(그럼 유영재아저씨!
수고 하세요.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마니 사랑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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