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선물...
채색..
2003.09.30
조회 163
      "나는 책을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씹어 먹는다. 그래서 내 영혼의 창자를 채우는 것이다."ㅡ 시몬느 베이뉴.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나요? 가을이 다 가기전에 옆에두고 더듬을수 있는 책을 갖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을 갖는 것과 같은 일이라고 여겨서.... 베르나르 베르베르.<나무>신청할려구요. 저에게 있어,책을 읽는다는 것은 결코 달콤한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의 생활에 풍요로운 거름이 되어 위안을 삼고 싶네요. 이번 가을엔, 베르나르와 연애하는 심정으로 소중한 시간을 갖겠습니다. 어렵게 신청하고 갑니다.부디 외면하지 마십시요!^^* *장은아의 고귀한 선물~ 도 부탁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