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상해하지 말자 **
**김 정 숙**
2003.09.30
조회 111
영재님이 힘없는 목소리로 (유가속 가을운동회 취소말듣고...
그 순간부테 힘이없더군요..
잔득 기대했는데 ..
마음 상한 일은 너무 오래 남겨 두지말자.
다 읽은 책을 덮듯이 그렇게 덮어주자.
속상해할 시간를 더 가치 있는 일에 써야 하니까.
모든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희망이 있습니다.
더 좋은날이 오길 기대하면서...
더욱 더 발전하는 나의유가속으로 화^ ^* ^ ^*팅
~~~~~~~~ 신 청 곡 ~~~~~~
아도니스 : 정
4 월 + 5 월 = 바다의 여인
정태춘 , 박은옥 : 시인의 마을
두송이: 내가 전에 말했잖아요
김 세 화: 야 생 화
가을 운동회 같이 가려고한 친구랑 듣고파요
필연.유경.옥희.영숙.숙자.미순
꼬 ~~~~ 오옥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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