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그것을 전체로 생각해선 안된다.
막다른 길이라고 생각해선 안된다.
우리 전생애의 과정에서 볼 때
그것은 통과해야 할 하나의 관문이다.
한 생애를 두고 그런 관문은
한두 개가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 관문을 하나씩 통과할 때마다
정신적인 연륜이 쌓여 가는 것이다.
육체적인 나이만 먹는 것이 아니고
그런 어려운 관문을 거칠 때마다
정신적인 나이가 쌓아간다.
그것을 통해 새로운 눈이 열린다.
그래야 인간이 성숙해진다.
/// 법정스님의 " 산에는 꽃이 피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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