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일은 사랑하는 동생 은순이의 서른번째 생일입니다.
이제는 결혼을 해서 제가 챙겨주지 않아도, 남편과 아들 윤기가 있기에 안심이 되네여..
지난 여름엔 시아버님이 병원에 입원을 하셔서 더운날 간낫둥이 아이를 업고, 병간호하시는 시어머니 식사를 준비해서 나르느라 고생도 많이했는데, 시어른들께 좀더 잘하는
며느리가 되었음 좋겠고 서른넘은 나이에 공부하는 저를 위해 는 맘써주고 도와줘서 고맙다고 전해주세여.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늘 주님께 기도하며 행복한 가정이루길 바란다고 전합니다...
신청곡 신계행= 가을사랑
*제 동생한테 선눌을 해주셨음 좋겠는데,,,부탁드릴께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