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가을날씨임에도 언젠가 몰려올 먹구름이 문득 생각나
마음이 무겁다.
어떤선이던지 실수로 넘는다면,한번쯤은 용서가되고 본인도
이해될 부분이면 그에 따르는 댓가는 충분히 감수할것이다.
고속도로의 전용 차선을 보라!
일반차선의 차들이 꼬리를물고 정채해있는데,유유히 그리고
누가뭐라던지 전용차선을 달리는 위법차량들....
그들은 정말 위반사실을 몰랐을까?
모든이의 일상에도 선들이있다.
뭔가 잘못도 모르고, 무엇이 옳고 그름을 모르고 오직 자신의
위치와 자리만 의식해서 옳은선을 거부하고, 자기중심의 길만 가려고 발버둥친다면, 상당히 안타깝다.
주위에서 제시하는 참다운 방향을 뒤로하고,오직 한길만 간다면
그를두고 누가 신념이 확고한사람,추진력있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겠는가? 개인 한사람이면,크게 문제가 될게없다.
하지만, 어떤 단체에서의 독선으로인한 오판은 소속된 집단의
모두를 구속시킨다.
오늘 회사분위기가 엉망이네요. 동료분들에게 힘을
처음으로 돌아가고파요. 앗찌 홧띵!
귀거래사 - 강(김)신우?. 김연숙-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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