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애청자
김경희
2003.09.30
조회 54

신발 하나 샀어요

가을 햇살이 따갑기는 하지만 바람은 여름에 불던

바람과는 틀리네요

오래간만에 글을 쓰네요

항상 작은 변화와 작은 일들이 우리 맘을 흐뭇하게 할때가
있나봅니다.

항상 신발을 보면서 가을맞이로 하난 장만하고 싶었는데

오늘 오후에 백화점을 갔다가 신발 하나 장만했습니다.

다른 쇼핑을 하고 싶었지만

빨리와서 유가속 들어야 하기에

그리고 나의 재산증식을 알려야하기에

빨리 달려왔습니다,

늦지는 않았네요

아찌 나 오늘 신발하나 장만했습니다.

이제 날아봐야죠

신청곡 : 이용의 후회
이승환의 좋은날

아무거나 편할걸로 들려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