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비너스
2003.10.01
조회 84
처음 엄마 품을 떠나 고모집에 와서 밤만 되면

엄마생각에 눈물 흘리며 하늘에 별 들과 이야기를했던

그시절 음악은 내 친구였다

지금은 사랑하는 가족이 옆에있기에 행복합니다.


신청곡***배따라기****비와 찻 잔사이부탁합니다.


영재님 잘계시죠?교복이 너무 잘 어울려서 혹~~~~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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