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기억하시나요? 학교가는길에 듣고 싶다고 했던
세째아이 임심6개월의 바쁜 대학생엄마를...그날 남편에게
넘치는 사랑을 받았답니다. 땡큐입니다.
내 사연이 소개 되었다는 말에 축하를 아끼지 않았던
작은 언니 !!!
내년이면 불혹의 나이 마흔...임에도 여전히 애띤 소녀
같은 언니!
오래된 핸드폰으로 컬러링한번 하고 싶다고 때쓰더니
넘 좋아서 밥도 사주고...
언니! 언제쯤이나 시집 갈라우?...
내가 작은언니에게 작은 행복을 주고싶어.
언니도 학교가는길에 들을수 있어요.
언니도 야간대학에 다니거든요. 아 글쎄 1학기 평점이 올 A뿔
이랍니다. 전 등록금 다냈는데, 언니는 장학금을... 아~~
언니의 고생을 다감싸줄만한 듬직한 형부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신청곡은 그 문제의 컬러링 자전거를 탄 풍경의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꼬옥~~ 부탁드립니다.
5시~6시사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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