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부분은 지적해주고 잘된 부분은 칭찬해주는게
우리네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
당신은 기본을 망각하고 살아가는 팽이 아닐까?
못된 종교단체에 빠져 허우적 거리며 남편이 뼈빠지게
물어다준 재산을 송두리째 바치는 한심한 사람으로
봐도 될까?
정신차리고 살자.
유가속이 무섭다.당신같은 사람이 있어서...
내가봐도 이번일은 잘못됐더라.
그대가 보는 관점은 잘됐는가?
누가 먼저 엄마모유를 먹어야 하겠는가 곰곰히
다시 생각하고 다시한번 글 올려라...알겠느냐?
한심한 그대야!
모유 운운하는 그대에게
열바다
200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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