쬐금은 민망하지만...^^
rabbit2
2003.10.02
조회 68
^^ # 맑고 순수한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으로 보고 들은 느낌들을 삶과 자연을 노래로 만드시는 백창우님이 곡을 붙여 만든 플래쉬입니다. 쬐금은 민망하지만 아이들의 맑은 생각에 살풋이 웃음이 베어나기에 올려봅니다. 우리도 그러한 때가 있었지요.. 요즈음 아이들은 동요를 많이 부르기 보다는 대중가요에 더 익숙해져 있지요. 좋은 노랫말의 순수동요를 많이 접하게 해 줄 수 있다면 하는 엄마된 마음이 늘상 자리하고 있지만 아이들은 그러하지가 않나 봅니다. 햇살이 주는 고마움을 맘껏 느낄 수 있는 화창한 아침입니다. 화사한 웃음으로 기분좋은 아침창을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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