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상사가 밤 12시에 한 병사에게
"야! 가서 해물탕 좀 끓여와라!" 라고 했다.
'지금 같은 엄동설한에,
그것도 깊은 산중에 어기서 해물을 구해오지?'
하고 생각하던 병사는 곧 밖으로 나갔다.
10분 뒤 돌아온 병사는 취사실에서 무언가를
보글보글 끓이고 있었다.
상사가 슬쩍보니, 아니! 병사는 큰 냄비에
양파링, 오징어칩, 새우깡, 자갈치를 넣고
고추장을 풀어 끓이고 있었다...
과연 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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