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사장님을 비롯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진행하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몇가지 문제점을 이야기 하고자하니 관계자께서는 청취자의 의견을 겸허히 수렴하여 차제에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
"신청인원이 적어서 취소한다는 제2회 가을운동회"
- 어린시절 동심을 꿈구며 기다려온 1년, 다른 일정 취소하면서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지내온 시간들... 이에 대한 보상
은 어느 누가 어떠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단 말인가?
- "유가속 관계자"들은 가을운동회 개최에 대한 청취자 공고 후
얼마만큼의 노력과 성의를 보였기에 신청자가 미달하는 사태
가 발생했단 말인가?
- 유가속 관계자들의 노력이라고는 DJ가 방송시간에 몇번에 걸
친 멘트가 전부가 아니었는가? 청취자들이 이해할 만한 더이
상의 노력한 결과물이 없지않는가?
- "DJ의 방송 멘트"와 "알려드립니다" 또한 너무도 성의없는
멘트와 고지가 아니었는가? 신청 독려에 대한 DJ의 멘트가
너무 안이한 생각에 머물렀으며, 몇일까지 신청마감한다는
내용이 없었던 점 등으로 결국 취소될 수 밖에 없지않았는가?
- 이제 "유가속 관계자"들은 "구태의연하고 아이한 방법에는 청
취자들이 동참하지 않는다"는 점과 "유가속에서 어떻게하든지
따라올 청취자는 있다"라고 믿는 오류를 다시는 범하지 않길
바라며(여름캠프때의 방송을 생각하면 답은 나올것이므로..)
- 또한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DJ유영재씨가 청취자들께 간절히
용서를 바라는 사과방송이 있어야 할 것이며, 관계자들은
깊이 반성하고 뉘우쳐서 2004년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혹자는 나의 글에 언짠아서 "매미"를 운운하면서 "유가속"을
두둔할지 모르지만 사람마다 나름데로의 여가생활은 누구에게
나 있는 것이므로 이를 탓해서는 아니됨을 .....
- "유가속 관계자"들은 이글을 삭제하지않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며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현명한 처신을 기대한다.
반성도 못하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개탄하며....1
매일 지나가는 사람
200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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