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도 못하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개탄하며....1
매일 지나가는 사람
2003.10.02
조회 327
CBS 사장님을 비롯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진행하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몇가지 문제점을 이야기 하고자하니 관계자께서는 청취자의 의견을 겸허히 수렴하여 차제에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

"신청인원이 적어서 취소한다는 제2회 가을운동회"

- 어린시절 동심을 꿈구며 기다려온 1년, 다른 일정 취소하면서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지내온 시간들... 이에 대한 보상
은 어느 누가 어떠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단 말인가?
- "유가속 관계자"들은 가을운동회 개최에 대한 청취자 공고 후
얼마만큼의 노력과 성의를 보였기에 신청자가 미달하는 사태
가 발생했단 말인가?
- 유가속 관계자들의 노력이라고는 DJ가 방송시간에 몇번에 걸
친 멘트가 전부가 아니었는가? 청취자들이 이해할 만한 더이
상의 노력한 결과물이 없지않는가?
- "DJ의 방송 멘트"와 "알려드립니다" 또한 너무도 성의없는
멘트와 고지가 아니었는가? 신청 독려에 대한 DJ의 멘트가
너무 안이한 생각에 머물렀으며, 몇일까지 신청마감한다는
내용이 없었던 점 등으로 결국 취소될 수 밖에 없지않았는가?
- 이제 "유가속 관계자"들은 "구태의연하고 아이한 방법에는 청
취자들이 동참하지 않는다"는 점과 "유가속에서 어떻게하든지
따라올 청취자는 있다"라고 믿는 오류를 다시는 범하지 않길
바라며(여름캠프때의 방송을 생각하면 답은 나올것이므로..)
- 또한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DJ유영재씨가 청취자들께 간절히
용서를 바라는 사과방송이 있어야 할 것이며, 관계자들은
깊이 반성하고 뉘우쳐서 2004년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혹자는 나의 글에 언짠아서 "매미"를 운운하면서 "유가속"을
두둔할지 모르지만 사람마다 나름데로의 여가생활은 누구에게
나 있는 것이므로 이를 탓해서는 아니됨을 .....
- "유가속 관계자"들은 이글을 삭제하지않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며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현명한 처신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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