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제게 참 힘든 한주였던것 같아요.
사람들이 말하는 시댁과의 갈등이 이런건가...
결혼생활이라는게 이런건가...
참 많은 생각을 하게했답니다.
시부모님께 진심으로 대했고 공경하는 맘으루 저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는데...
어른들 입장에선 그게 아닌가보더라구요.
정말 돈이라는게 뭔지... 경제적인 부분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맘이 많이 아팠답니다.
열심히 일하는 저희 신랑도 힘이 많이 빠지나 보더라구요.
아침저녁 지하철 타고 통근버스 갈아타고 다니는 저희 신랑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이번 가을 저희부부에게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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