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따뜻한 남자야 말로 진정 남자다운 남자란걸
알았을때는, 모든 여자들은 늙었더라."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신달자님의 글을 빌려봅니다.
여자라고 생각하면 세월을 외면 할수가 없습니다.
아름답게 늙어가고 싶습니다.
그래도 방황하는 계절을 몸으로 받아드리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봄과 가을이면 자신도 모르게 배회하는 여자.
유가속에서 안정을 찾고 싶습니다.
한껏 먹물진 마음을 조금이라도 씻어낼수 있을까요?
유가속 들으면서 허기진 마음을 달래고 있겠습니다.
안치환님 노래.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들려주십시요.
언제나 고마운 방송!! 유가속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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