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기다렸는데
갑자기 취소를 해버리면 어쩌란 말입니까.
한번더 홍보하고서 이튿날 멘트를 날려도 될터인데
너무 성급 했습니다.애청자 관리를 너무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공적인 방송이 약속을 했으면 최선을 다해 지키려고
노력은 해야 될것 아닙니까?
어떤사람은 덧글을 달아 한방 날리시겠지만
속상한 마음 생각할수록 더해 갑니다.
유가속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자존심이 더 많이 상합니다.
앞으론 더 발전된 유가속이 되시길 빌며
애청자들의 충고 또한 겸허히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