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베르가 우리집에 오구 싶다는데...
이선영
2003.10.02
조회 37
목수 김씨의 목수일기를 잼나게 읽었는데
우연히도 제목이 나무네요.
"개미"옆에 같이 꼽히구 싶다네요.
자기도 꼬-옥 오구 싶다구 저한테 전화왔네요.

이참에 노래두 신청할께요^^
아도니스---정

갑자기 그때로 막 달려갑니다.
정이 흐르던 그 시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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