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맘,,,
신미옥
2003.10.02
조회 112
첨에 주파수를 이리저리 맞추다 왠지 끌리는 목소리에
고정시켜 듣다보니 흐르는 음악마다 가슴에 와닿고
감성사전은 늘 추억의 고향으로 이끌어주며 마음이 따
뜻해짐을 느끼며 또 매달행사인 생전은 주부로써 큰맘먹지
않음 감히 엄두도 못낼 콘서트초대에 늘 맘이 설레이곤
했죠
행운이 따라줄땐 책선물도 함께,,,

타프로완 달리 dj님과 더불어 스텝진과 함께 할수 있는 행사
도 많고 정말 가족과 같은 따스함을 늘 느끼곤 합니다

무엇보다도 늘 공유할수 있는 음악이 좋아 귀를 기울이게되는
유가속에 너무 바라는게 많은건 아니지,,,,
처음 사랑했던 그맘처럼 사랑하는 맘으로 다포용할수 있는 우리가 되었음 하는바램으로 들렀다 갑니다

신청곡:애청자데이라 나두 기대하며,,,
변진섭:너에게로 또다시
윤형주: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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