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전해오는 말중 쓴약이 몸에 좋다라는 이야기가 있지요.
연일좋은방송 감사드려요.
청명한 가을하늘 휘날리는 만국기 뿌였게 날리는먼지들
그속에서 열심히 뛰던 어린시절이 가슴저편에서 피어 올랐습니다.
운동회를 상상하면서 말이예요.
그러나 그것은 꿈이였단말인가요. 제작진 여러분
40~50명이면 어떻습니까 줄다리기 한번으로 끝을 맺더라도
공공 방송에서 청취자와 약속한것은 지켜져야 한다고 저는
감히 말하겠습니다.
그래야지만 방송을 신뢰하고 더욱많은 청취자를 확보 하리라
생각해요. 조금만 더 신경을 쓰셨으면 이번과 같은 불상사가
없었으리라 생각드네요. 앞으로도 방송열심히 듣겠습니다
그리고 또한 잘못된점이 있다면 비판도 서슴치 않겠습니다.
유가속을 사랑하는 애청자가..
실명 못올리는 점 양해 바랄께요...
애청자님들 덧글은 사양하겠습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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