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하늘...
정명길
2003.10.02
조회 75
어제는 촉촉히 비를 뿌리더니 오늘은 반짝
가을 햇살을 뿌려 주내요...
오늘도 분주한 하루지만 하늘 한번 올려다 보며
감사한 마음을 가져 봅니다...
아픈 사람도 많고 나름대로 상처도 있는 세상인데
건강 하나 만으로도 흡족한 오늘 입니다...
가을 햇살과 바람속을 가만히 걸으며 나를
차분히 돌이켜 보고 싶습니다....
유가속님들 모두모두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오늘 무척 바쁘지만 잠깐 들렸어요...
우리 어머님에 쾌유를 빌어 주세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진다죠?....
네시에 맞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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