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소나무의 가르침!!!
이정숙★
2003.10.02
조회 171
      어느 소나무의 가르침 소나무 씨앗 두 개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바위틈에 떨어지고 다른 하나는 흙 속에 묻혔습니다. 흙 속에 떨어진 소나무 씨앗은 곧장 싹을 내고 쑥쑥 자랐습니다. 그러나 바위틈에 떨어진 씨는 조금씩밖에 자라나지 못했습니다. 흙 속에서 자라나는 소나무가 말했습니다. “나를 보아라. 나는 이렇게 크게 자라는데 너는 왜 그렇게 조금밖에 못 자라느냐?” 바위틈의 소나무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깊이깊이 뿌리만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비바람이 몰아쳤습니다. 태풍이었습니다. 산 위에 서 있는 나무들이 뽑히고 꺾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때 바위틈에서 자라나는 소나무는 꿋꿋이 서 있는데 흙 속에 있는 나무는 뽑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바위틈에 서 있던 소나무가 말했습니다. “내가 왜 그토록 모질고 아프게 살았는지 이제 알겠지? 뿌리가 튼튼하려면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야 하는 거란다.” < 영혼의 샘터(바오로딸)중에서 > ★유가속을 너무도 사랑하기에 ... 한참 인기도가 상승하기에 쓴 약도 달게 받으시고, 솔직이 사랑하는 마음이 없더라면 이러쿵 저러쿵 큰 떡을 만들겠어유?? ★유가속을 너무도 사랑하기에 ... 한 가지 꼭!!!! 물어보고싶은 점은?? 약속은!!! 어느 누구 막론하고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 취소할때의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님들은 더 가슴이 아파옵니다. 사랑하는 님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프면 방아를 쪄야만 하겠습니까?? ▶유가속 제작진◀ 여러분들도 ..그 마음을 이해 해 주시고 앞으로는 꼭!! 지킬 수 있도록 노력 하자구유!! 슬슬 구렁이 담 넘어가듯 그런 식으로 하면 아니 되옵니다. ★유가속을 너무도 사랑하기에 ... 뿌리가 튼튼하려면 아픔과 시련을 이겨내야 합니다유!!!! ★ 유가속을 너무도 사랑하기에 ★ ★*:*:*:*: 유가속을 사랑하는 모든 님들 *:*:*:*: 화 ~ 이 ~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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