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은 첫키스라 언제라고 말할순없어요
저도 자존심이 있걸랑요
어느해 눈이오는 겨울이었어요
제생각에 키스라함은,
둘이 서로 전율을 느끼며 파르르 떨리는 그런 무엇을 꿈꾸고 있었죠 헌데 이 남자,
결혼을 앞둔 어느저녁 절 데려다주는 자가용두 아닌 택시안에서 기사아저씨 00동으로 갑시다 하더니 갑자기 기습키스??????
그야말로 따귀한데 못때리고 짹소리도 못하고 파르르 떨리는 전율은 커녕 달콤함도 못느끼며 황당무계첫키스???????
달콤한 내꿈 돌려도.....
그리하여 지금껏 꿈은 사라지고 그렇게그렇게 기습00나 하며 무드라곤 손톱만큼도 없이 세월따라 흘러가고있답니다
잠깐요,이거 익명입니다..ㅎㅎㅎ
오늘은 요기서 끝.
저요 김종환의 사랑이여 영원히..에 한표!
신청곡두,지금(강산에),애모(김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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