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하게 자리잡은 우리의 LA 특파원
굴레방, 조
2003.10.02
조회 52
얼마전 LA로 돌아간 나의 친구 양기남이 그곳 미국에서 유가속을 들을수 없어 PC 에 라디오 다시 듣기를 할수 있게 도와 달라는 국제 전화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친구의 불편을 해결해 주려던중 오늘 마실방에 가보니 친구가 편지를 보내왔더군요.
그곳에서 유가속을 들을수 있는 채널을 찾았다는 반가운 소식이였답니다.
어찌나 반갑고 고마웠던지요.
이제는 나의 친구와 함께 국제적으로 발을 옮겨볼까 합니다.
우리 유가속 식구들의 꿈인 유가속 생방송을 해외에서 할수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봅시다.
그리고 나의 귀한 친구 기남과 그의 가족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 방송을 위해 고생하시는 제작진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코맙습니다. ㅎㅎㅎ
LA 에 있는 친구를 생각하며 듣고 싶습니다.
박상규 씨의 ***친구아 친구*** 를 꼬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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