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듣기
초여름
2003.10.02
조회 85


저녁에 집에 돌아와
유가속의 다시듣기를 클릭합니다..
안치환님의 '영산강'은 왜그리 좋을까..
볼륨을 좀 더 높이고..
시간은 지났지만
김종환님의 타이틀곡으로 2번을 찍고...
( 종환님의 목소리가 2번에서 좀 잠기는 흠이 있긴 하지만)
그리고 임희숙씨의 '진정 난 몰랐네'에 이르러
남편이 퇴근해 옵니다..
들어오면서 임희숙씨의 노래를 무척 반기네요..
뒤 이은 '야화'... 컴 앞으로 달려와
열심히 따라부릅니다..
아! 내가 너무나 열심히 불러댔던 바로 그노래라서...
왠지 마음이 촉촉해지는것이
젊은 날이 그리워지는 저녁입니다..

이 가을 저녁에 모두 행복하세요..
내일 두바퀴숙제는 좀 어렵군요..
열심히 머리를 굴려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