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가을) 너무 늦지는 않았는지요.....'나무'....
김태규
2003.10.02
조회 38
어제 촉촉하게 가을비가 내려서인지,
오늘은 바람이 제법 차갑더군요.
올해는 가을이 짧을 거라는 예보에
스쳐가는 바람 한 점이 예사롭지않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꼭 읽어보고 싶네요.
가을하고 나무....단어만 나열해 놓아도 참 보기 좋은 풍경입니다.
요즘 많이 듣는 노래인데요,
그래도 신청하겠습니니다.

윤도현의 '가을 우체국 앞에서'...

환절기에 건강조심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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