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여 영원하라
김연숙
2003.10.02
조회 49
정말 가뭄의 단비, 아니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뭐라 말로 할 수 없는 사랑의 언어를 노래로 대변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다행인것 같아요.
역시 1번 입니다.
052-2352517 016-8422517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