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했는지 모르겠네요. 제의견은?
김윤경
2003.10.02
조회 84
김종환씨 노래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을 마음으로 받습니다.
제 타자 실력입니다.

사랑이여 영원히...

이 세상에 태어나서 나 그대를 사랑하게 됐고
똑똑하게 사랑하게 ?다던 마음이
그대앞에선 사라지고

아무때나 찾아오는 보고픔에 젖은 그리움이
내 나이가 지나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것같아
속상해요, 가는시간이
속상해요 또 오는 세월이
가시같은 현실에 강을 건너가던
니가 있어 괜찮아
얼마동안 사랑하고 얼마동안 너를 보게될까
미치도록 보고싶어 가슴아픈 날이 많았는데
아무리 힘든 날이 와도 난 니 손을 놓치 않겠다.

그대앞에 있는 내가 때론 작게 느껴지더라도
세상에서 누굴 사랑하냐고 물으면
그대라고 말할 나예요.
운이좋아 널 만났다고 요즘들어 생각하게 돼
다시한번 세상에 태어날 수 있다면 그때도 너 였으면 해
얼마동안 사랑하고 얼마동안 너를 보게 될까
미치도록 보고싶어 가슴아픈 날이 많았는데
아무리 힘든 날이와도 난 니 손을 놓치 않겠다.
난 니 손을 놓치 않겠다.


존재의 이유 파이브

오늘 ㅏ루도 당신은 어떻게 지냈나요?
매일 똑같은 일에 쉬지도 못하고 그대마음도 지쳐있겠죠
바쁘게 일을 할때면 차가 막혀 있을 때에도
어디가 아픈지 무슨 일은 없는지 걱정하는 내맘 아시나요?
나 만날 행복한가요? 맘에 꼭 들진 않겠지만
요즘들어 당신에 힘든 모습감추려
남모르게 운적은 없나요
바쁘다는 이유로 내가 화를 냈을때 마음 다치지는 않았나요?
가끔씩 나에게 할말 있어도 참고 있은적은 없었나요?
그래요 내 자신도 잘 알아요 그래서 더욱더 미안해요.

이러는 내맘을 알아요 얼마나 사랑하는지 바쁘게 사는 나의 이런모습이 밉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날 만나 행복한가요? 맘에 꼭 들진 않겠지만 요즘들어 당신에 힘든 모습 감추려 남모르게 운적은 없나요
바쁘다는 이유로 내가 화를 냈을때 마음 다치지는 않았나요
가끔씩 나에게 할말 있어도 참고 있은적은 없었나요?
그래요 내 자신도 잘 알아요 그래서 더욱더 미안해요
그래요 내 자신도 잘 알아요 그래서 더욱 더 미안해요.

띄어쓰기 엉망이지요? 절절한 사랑이 느껴지는데요, 저는 1번이 좋아요.

김종환씨 시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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