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그 단어만으로도 우리모두의 감성은 시인이되고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고픈 충동을 느끼게 하네요..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하고싶게 만드는..., 무언가 허전
하면서도 갈증을 느끼게 만드는 이 계절.... 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더 깊이 사랑함으로 이 위기의 계절을
사랑으로 충만하게 채워야겠네요....
p.s 좋아하는 곡인데 가요프로그램에서는 들을 수 없는 노래인데 부탁드릴게요.. "따로또같이"의 "긴밤"이나 "잠 못 이루는
이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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