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긴 울산지방이라서.. 유가속.. 생방을 듣진 못했지만..
오늘에서야 갑작스레 전화한통을 받고 종환오빠의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두 노래를 듣는동안. 왜.. 두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걸까요?
정말.. 우리의 가슴속에 언제나 따뜻한 노래를 전해주시는
종환오빠가 있어서 우리들은 힘을내고 행복해 집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유가속.. 아니 유영재님.. 감사합니다..ㅋㅋㅋ
넘 좋아서 사랑이여 영원히 가사같이 올립니다..
노래 들으며 올리는 거라서 오타가 있어도.. 양해바랍니다..ㅋㅋ
♬사랑이여 영원히~♬
이 세상에 태어나서 나 그대를 사랑하게 됐고
똑똑하게 사랑하겠다던 마음이
그대앞에선 사라지고
아무때나 찾아오는 보고픔에 젖은 그리움이
내 나이가 지나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것같아
속상해요, 가는시간이
속상해요 또 오는 세월이
가시같은 현실에 강을 건너가던
난 니가 있어 괜찮아
얼마동안 사랑하고 얼마동안 너를 보게될까
미치도록 보고싶어 가슴아픈 날이 많았는데
아무리 힘든 날이 와도 난 니 손을 놓치 않겠다.
그대앞에 있는 내가 때론 작게 느껴지더라도
세상에서 누굴 사랑하냐고 물으면
그대라고 말할 나예요.
운이좋아 널 만났다고 요즘들어 생각하게 돼
다시한번 세상에 태어날 수 있다면 그때도 너 였으면 해
얼마동안 사랑하고 얼마동안 너를 보게 될까
미치도록 보고싶어 가슴아픈 날이 많았는데
아무리 힘든 날이와도 난 니 손을 놓치 않겠다.
난 니 손을 놓치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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