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기대속에 그무언가 기다리리다 허탈감속에 빠질때가많았던 시절 그땐 말한마디에상처 받았고 눈물 흘렸던 이십때 지금의 남편을 만나 아이둘 낳고 시끌 벅적사는 이행복..그땐 어른들이 생활력강한사람같다며 결혼을 반강요들 했지요. 그냥 그렇게 결혼하는가보다했지요 하지만, 이사람과 살면서 아주 서서히 사랑이느껴지는걸 세월이 가면 갈수록 사랑으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일년간의 떨어져 생활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더 더욱 필요한 남편과 아내 남편은 항상 "건강하게 살자 건강만큼은 네가대신 해줄수 없잖아 하면서 제발 아프지만 말아라" 이런남편의 말한마디에 가슴이 찡할때가 만고 이런감정을 겉으로 표현은 하지못히지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간시간을 보내는 이가을!!! 저를 포함한 모든 애청자님들 처음보다 다가오는 모든것들에대하여 가슴속에서마음껏 사랑하고 행복한 생각으로살아요. 오늘 하루 화~~이~~팅 하세요.
신청곡
민 해경씨 :::내 마음 당신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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