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나의 실수...
조경미
2003.10.03
조회 130
오늘 회사에 나가 어제 모바일에 있던 얘기를 했다가 아차! 하는 순간 이미 나의 큰 실수였음을 알았지요.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언니의 모바일 얘길했는데 그게 실수일줄이야!!! 세치 혀가 화를 부른다더니 오늘 그 말한마디 실수로 미안하고 불편하고 바늘방석이였습니다. 앞으론 그런일이 없길 조심하며 혀단속을 해야겠네요. 맑은 가을날이 그저 고맙기만합니다. 바람쐬러 야외로 가고픈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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