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도 없는 주말...
한가로이...
네시를 기다리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메미처럼 컴에 붙어있어요.
좀전까지는....
아이들과 실갱이를 하느라 정신없는
한나절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이들이 놀다간 우리집은 전쟁터...
지금은 뒷정리하면서....
생방의 묘미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잠시후에는 밥짓으러 주방으로 가야하니까...
고등어 튀겨가면서 행복한 미소짓을께요.
아...그리고요.
기독교 방송은 거들떠도 안보던 시누이가
요즘은 유가속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아침프로까지 질문을 해대는 통에
제가 곤란할 정도입니다...다른 프로는 잘모른다고 하면,
유가속에 너무 치중하는 언니라고 여길게 뻔하겠죠.^^*
둠바둠바와 함께. 신나는 주말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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