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을내서
최 윤숙
2003.10.04
조회 43
안녕하세요. 오늘 방송은 평소와 다른 느낌이 듭니다.이유는 비밀이구요.서운한 마음을 달래며 왔답니다.
어제는 루미나리에에 다녀왔답니다.가실분들은 표를 미리 준비해서 오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표사는데에만도 한 시간씩 기다려야 했답니다.
기대했던것만큼 이쁘지도 않구요.아이가 좋아하는 마음으로 족했답니다.아파서 일주일 동안 외출을 거의 못했다가 공원에 갔다오니 기분이 한 결 좋아졌어요.아침에 큰 아이를 많이 때려서 마음이 안 좋았었거든요.

이 선희의 한바탕 웃음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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