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가을 하늘을 보니 가슴이 설레 입니다.
지금 큰아들이 학교에서 돌아 왔습니다
작은 아들은 샌드위치 날짜로 학교에 등교하지 않았지요..
학교장님의 재량으로...(휴교)
그동안 저의 병 간호로 고생하던 집사람 과
아이들을 데리고 시골길로 떠나 보렴니다
코스모스 있는 길로..
사진도 찍어주고..
가을의 푸르름을 가슴깊이 새겨주고
맛있는 저녁이나 함께하고 돌아 올까 합니다.
가을의 길녁에서 함께 듣고 싶습니다.
박상규의 < 조 약 돌>
*출발.코스모스와 함께*
조동제
200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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